어제 트위터에서 본건데.. Chat alone

미숙은 생각에 사로잡히고,
성숙은 생각을 사로잡습니다.
미숙은 생각나는대로 행동하고,
성숙은 행동하기 위해 생각합니다.



내가 지금 왜 이 생각을 하고 있는지
왜 이 생각을 뿌리치지 못하는지
왜 이 생각에 몰입하고 있는지를 모른다면,
생각 하나에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깁니다.




조금의 변화를 맞이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당.

와 장마철이다- Life

비가 내리다가 안 내리다가 하는걸 좋아하는데, 오늘 날씨가 딱 그랬다.

올 여름은 굉장히 많이 더울 거 같은데, 어떻게 건강하게 잘 나려면 지금부터라도 오래오래 쉬던 운동을 좀 해야겠지.

근데 정말 너무너무 운동하는 게 귀찮아서.... 늙었나봐... ㅜㅜ

요새 책도 별로 안 읽고 하는데, 읽고 글도 좀 올리고 해야겠다.

빠샤...!





악 귀엽다!! >.< 2 And so on




애기야..... ㅠㅠ

악 귀엽다!!! >.< Entertainment



지영이랑 설리!!!
너무 이쁘고 귀여워~~~~!!!

역시나 어김없이 Chat alone

너무나 피곤하네 ㅠㅠ

게다가 어제 조금 시간여유 난다고 좀 걸었더니 다리는 근육통 오고.

지금은 너무 피곤한데 잠도 안 오는 상황...

하...

아까 무릎팍 여나 보면서 눈에 핏발 설 정도로 피곤해서 그런가 눈물이 줄줄줄 흘렀다.. 여나야 너는 어쩜 그러니..

자자.

아. 오늘 오랜만에 굽네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음... 참고 참다가 시켜먹었네.. 맛있어 정말로!

롯데 자이언츠~♪ Life

그냥 뭐 친한 동네친구같은 느낌의 롯데구단~ 느낌이 그래.
너무 잘해서 거리감 느껴지는 팀도 아니고, 그렇다고 재미없게 경기하는 팀도 아니고~
사실 대학교 들어오기 전까지도 삼성 응원했고(아빠랑 같이 야구 보다보니 자연스레.. 근데 요새는 아버지도 롯데팬) 지금도 가장 애정하는 팀은 두산인데!!

그래도 부산 살다보니 역시나 롯데가 그 중엔 가장 친근하고 동네친구같고 그렇지... ㅋㅋㅋ

한달전에 사직 두산전 때 갔었는데 화장실 찾다가 옆에 있길래 시간도 남고 해서 기념관(?) 잠깐 구경.
사진 찍어도 된다고 해서 꽤 아기자기하게 꾸며져있길래 몇장 찍은 것들.
찍은 게 아까워서 포스팅에 써먹음...ㅋㅋㅋ

야구물품 중에서는 야구공 모양 악세서리 사고 싶던데~ 귀걸이나 목걸이. 한번씩 야구장 갈 때 하고...ㅋ
첫 사진에 나오는 모자가 가장 대중적인... 수많은 부산인들이 가지고 있는 자이언츠 굿즈겠지...ㅎㅎ
근데 야구장 가면 젤 부러운 건 유니폼 입고 오는 거... 갱장히 부러움... 그 순간 굉장히 보기 좋고 부러움.. ㅋㅋㅋ




덧:
오늘, 가장 널널한 화요일이라서 이것저것 밀린 일들 다 하고 컴하는 거라 기분이 좋네~
뜬금없이 명랑한 포스팅인 기분이야...ㅋㅋㅋ
근데 이렇게 텐션이 올라간 다음날은 어김없이 피곤해지는데..ㅎㅎ;;

낮에 많이 덥다.
그리고 살을 빼야할 계절.... 빼자 빼~!! 운동~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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