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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at alone
by
Hyeon
2012/03/31 23:00
forafov.egloos.com/5622214
덧글수 :
0
오랜만에 들어온 이글루~~
프런코 보는 중.
성도 파이티잉~^^
어제 트위터에서 본건데..
Chat alone
by
Hyeon
2011/07/14 17:41
forafov.egloos.com/5518011
덧글수 :
2
미숙은 생각에 사로잡히고,
성숙은 생각을 사로잡습니다.
미숙은 생각나는대로 행동하고,
성숙은 행동하기 위해 생각합니다.
내가 지금 왜 이 생각을 하고 있는지
왜 이 생각을 뿌리치지 못하는지
왜 이 생각에 몰입하고 있는지를 모른다면,
생각 하나에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깁니다.
조금의 변화를 맞이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당.
와 장마철이다-
Life
by
Hyeon
2011/07/08 23:36
forafov.egloos.com/5515330
덧글수 :
2
비가 내리다가 안 내리다가 하는걸 좋아하는데, 오늘 날씨가 딱 그랬다.
올 여름은 굉장히 많이 더울 거 같은데, 어떻게 건강하게 잘 나려면 지금부터라도 오래오래 쉬던 운동을 좀 해야겠지.
근데 정말 너무너무 운동하는 게 귀찮아서.... 늙었나봐... ㅜㅜ
요새 책도 별로 안 읽고 하는데, 읽고 글도 좀 올리고 해야겠다.
빠샤...!
악 귀엽다!! >.< 2
And so on
by
Hyeon
2010/07/22 18:40
forafov.egloos.com/5319364
덧글수 :
2
애기야..... ㅠㅠ
악 귀엽다!!! >.<
Entertainment
by
Hyeon
2010/07/21 01:17
forafov.egloos.com/5318245
덧글수 :
2
지영이랑 설리!!!
너무 이쁘고 귀여워~~~~!!!
역시나 어김없이
Chat alone
by
Hyeon
2010/06/10 02:46
forafov.egloos.com/5289095
덧글수 :
7
너무나 피곤하네 ㅠㅠ
게다가 어제 조금 시간여유 난다고 좀 걸었더니 다리는 근육통 오고.
지금은 너무 피곤한데 잠도 안 오는 상황...
하...
아까 무릎팍 여나 보면서 눈에 핏발 설 정도로 피곤해서 그런가 눈물이 줄줄줄 흘렀다.. 여나야 너는 어쩜 그러니..
자자.
아. 오늘 오랜만에 굽네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음... 참고 참다가 시켜먹었네.. 맛있어 정말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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